차세대 아이폰(제품명: 아이폰4)이 오늘 공개됐다. 뭐, 이미 블로그스피어와 각종 언론을 통해 자세히 소개된 마당에 주저리 주저리 떠들 건 별로 없고...
위 사진(사진이 아니라 렌더링 같지만)의 디스플레이를 보면 마치 화면이 표면에 딱 붙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인데, 렌더링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실제로 이렇게 나온 듯.
LCD가 전면부 유리에 퓨즈되어 있어서 LCD와 유리 사이에 빈틈이 없다고 함. 이럴 경우 몇가지 장점이 있지만, 눈에 띄는 장점 중 하나는 유리 밑에 먼지가 끼어들어가는 일이 없다는 거!
관련글 : iPhone 4 Impressions and Observations
뭐, 개인적인 소감은 디자인은 뭔가 좀 지루해보이지만, 막상 실제로 보면 예쁠 것도 같다. 게다가 전후면이 모두 평평한만큼 보호 필름 붙이기는 아주 쉽게 생긴 것도 (본인한테는) 장점. 동영상 및 iMovie 지원이 된다는 건 스펙상으로는 굉장히 섹시한 느낌이 들지만, 사실 동영상 잘 찍기는 사진보다도 훨씬 어렵기 때문에 찍어놓고도 보게 안 되는 일이 허다. 그래서 솔직히 자주 사용할 일은 없을 듯.
어찌 됐든 악명 높은 담달폰, 진짜로 담달에 나온다능! 다음달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6월 30일 귀국이니 타이밍 한번 기막히구나, ㅋㅋㅋ.
위 사진을 클릭하면 한국 애플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위 사진(사진이 아니라 렌더링 같지만)의 디스플레이를 보면 마치 화면이 표면에 딱 붙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인데, 렌더링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실제로 이렇게 나온 듯.
LCD가 전면부 유리에 퓨즈되어 있어서 LCD와 유리 사이에 빈틈이 없다고 함. 이럴 경우 몇가지 장점이 있지만, 눈에 띄는 장점 중 하나는 유리 밑에 먼지가 끼어들어가는 일이 없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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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개인적인 소감은 디자인은 뭔가 좀 지루해보이지만, 막상 실제로 보면 예쁠 것도 같다. 게다가 전후면이 모두 평평한만큼 보호 필름 붙이기는 아주 쉽게 생긴 것도 (본인한테는) 장점. 동영상 및 iMovie 지원이 된다는 건 스펙상으로는 굉장히 섹시한 느낌이 들지만, 사실 동영상 잘 찍기는 사진보다도 훨씬 어렵기 때문에 찍어놓고도 보게 안 되는 일이 허다. 그래서 솔직히 자주 사용할 일은 없을 듯.
어찌 됐든 악명 높은 담달폰, 진짜로 담달에 나온다능! 다음달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6월 30일 귀국이니 타이밍 한번 기막히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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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order 넣을까 생각중임. Readdledoc 어플 사고나니 iBook서 pdf 지원한다 그렇고. 5불 다 날리건 아니고 반쯤 날렸삼 -,.-
iBook 나오기전까지 잘 썼으면 5불 값어치 한 거지, 뭐... "나중에 더 좋은 걸 더 싸게"에 매달리면, 사실 돈 주고 살 수 있는 건 별로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