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네덜란드를 향해 떠나야 하는 관계로 길게 이야기할 시간은 없고, 알려진 개봉일보다 하루 앞당긴 어제 저녁 전국 각지 멀티플렉스에서 The Dark Knight을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부랴부랴 표를 예매, 밤에 보고 왔다. 어차피 비행기 타기 전날은 밤을 새기 때문에 부담없이 심야상영으로...
이 영화, 정말 물건이다 물건. ㅠ.ㅠ 유럽 다녀온 후에 IMAX로 한번 더 봐주고 감상평은 올리겠음. 영화 보는 내내 너무 가슴이 두근거려서 진정이 잘 안 되다보니 생각도 정리가 잘... -_-a이라는 어설픈 핑계로 일단 지금 상황은 무마해보자, 쿨럭.
@ 조커한테 감정이입되면 성격장애인가? ㅡㅠㅡ
@@ 네덜란드+영국 다녀와서들 뵙겠습니다. 한국의 무더위 지대로 겪고들 계십시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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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벌써 갔네. 좋겠다. 잘 다녀와~
부럽다. 잘 다녀와~
오.. 완전 부럽..
마지막 문장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할듯?
여긴 왜 따뜻해지지가 않냐 근데.. 내가 몸이 이상한가..
전기 장판 켜놓고 자는 30 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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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요새 별로 안 덥다. ㅎㅎ
벨로,미아: 잘 다녀왔습니다.
MK: 저...전기장판... 네놈의 정체는 뭐냐? -_-,,
은희: 그러게, 안 덥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