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쯤되면 그냥 감탄하면 그만이지 이게 뭐냐 따윈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굳이 간단히 설명하자면 허블 망원경에 새로 장착한 WFC3라는 카메라로 찍은 태양의 5배 크기의 별이 죽어가면서 만들어낸 NGC6302라는 성운 사진. 지구로부터는 3800광년 (약 38000000000000000 km) 떨어진 전갈자리 성좌에 위치. 사진은 어젠가 그젠가 공개.
@ 원본 이미지를 보실분들은 이미지를 클릭하세요...라고 말은 했지만 이정도 모니터로도 원본 이미지의 해상도가 감당이 안 된다능, orz...라고 해도 웬만한 디카 해상도를 모니터가 못 따라가는 거야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니 사실 이렇게 호들갑 떨 일은 아니지.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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