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Guardian): North Korea cuts all ties with the South
흠, 우리 군도 드뎌 선동질 시작인가? orz
옛말에도 불의를 보면 참지 말랬다고, 대의를 위해 재산, 명예, 목숨 가리지 않고 그야말로 자신의 모든 것을 걸의향이 있다면 그것도 나름 멋지게 살다 가는 거겠지.
그나마 중세 혹은 그 이전에는 전장에 나가다가 장렬히 전사하던 왕들이라도 있었는데, 요새 권력을 쥔 양반들은 중에 전쟁하자는 사람치고 자기 목숨 먼저 거는 사람은 못 본 듯. 맨날 "대의를 위해 목숨을 거는 건 멋진 일이야"라는 프로파갠다나 하면서 남, 그것도 항상 20살 안팎의 새파란 젊은이들이 자기보다 먼저 목숨을 걸게 만들 생각들이나 하지. 애들이 뭔 죄가 있다고, 시발.
The South's military resumed propaganda radio broadcasts across the border this morning after a six-year hiatus, with programmes airing news, western music and comparisons of the political and economic situations on the two parts of the peninsula.
남한군은 오늘 아침 6년간의 공백 끝에 각종 뉴스와 서양 음악, 남북한간의 정치 및 경제적 상황을 비교하는 내용을 담은 프로파갠다 라디오 방송을 재개했다.
흠, 우리 군도 드뎌 선동질 시작인가? orz
옛말에도 불의를 보면 참지 말랬다고, 대의를 위해 재산, 명예, 목숨 가리지 않고 그야말로 자신의 모든 것을 걸의향이 있다면 그것도 나름 멋지게 살다 가는 거겠지.
그나마 중세 혹은 그 이전에는 전장에 나가다가 장렬히 전사하던 왕들이라도 있었는데, 요새 권력을 쥔 양반들은 중에 전쟁하자는 사람치고 자기 목숨 먼저 거는 사람은 못 본 듯. 맨날 "대의를 위해 목숨을 거는 건 멋진 일이야"라는 프로파갠다나 하면서 남, 그것도 항상 20살 안팎의 새파란 젊은이들이 자기보다 먼저 목숨을 걸게 만들 생각들이나 하지. 애들이 뭔 죄가 있다고,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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