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놈의 쉐키들은 예쁘게 봐줄래도 예쁘게 봐줄 수가 없어요.
기사 : 김철균 靑비서관 "트위터, 국내법인 설립돼야"
그래, 어디 한번 그 이유나 들어볼까, 싶었는데 그럼 그렇지.
기사 : 김철균 靑비서관 "트위터, 국내법인 설립돼야"
그래, 어디 한번 그 이유나 들어볼까, 싶었는데 그럼 그렇지.
김 비서관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많이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우리 플랫폼이 아니기 때문에 몇 명이 사용하는지, 국민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알 수 없어 우려된다"고 밝혔다.말한번 참 예쁘게 한다. 속내야 어쨌든 "국민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귀기울이고 싶다"라고 말하면 될 걸 "국민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알 수 없어 우려된다... 우려된다... 우려된다..." = "감시/통제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감시/통제가 안 되잖아, 징징징."
한편 김 비서관은 "청와대가 미투데이 하나만 운영하고 있는 것은 국내 업체가 운영하는 서비스인 점을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외국인들이 투자하기 좋은 나라,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든다더니, 국내 업체 아니라고 차별하면 외국인들이 기분 나빠서 투자하겠어? 가카의 뜻에 역행하는 말을 막 쏟아내다가 가카한테 혼나는 수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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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라고 하면서 동영상 링크 올렸음..
다만 mac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오해일 수밖에, 우리가 그 사람들을 이해하는 게 가능은 한가? ㅡㅠㅡ
이번 정부는 오해의 정부 라고 이름붙여줘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