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어찌저찌 하다보니 12월이 다가고 2008년도 덩달아 다 갔네. -_-a 12월에는 블로그에 글을 하나도 안 썼구나, 켁.
예수님을 믿던 말던 연말의 흐지부지한 분위기는 다 나는 와중에, 이 느슨한 분위기를 조장하는 데에 있어서 일등 공신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야 메리 크리스마스는 외치고 볼 일.
Roy Doty라는 나이 지긋하신 만화가께서 매년 크리스마스 카드를 디자인해오셨다는데 요것은 1963년에 제작한 종이접기 버전의 카드(?).
@ 자료출처: http://www.cagle.com/hogan/features/christmas_cards_2008/main.asp
예수님을 믿던 말던 연말의 흐지부지한 분위기는 다 나는 와중에, 이 느슨한 분위기를 조장하는 데에 있어서 일등 공신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야 메리 크리스마스는 외치고 볼 일.
Roy Doty라는 나이 지긋하신 만화가께서 매년 크리스마스 카드를 디자인해오셨다는데 요것은 1963년에 제작한 종이접기 버전의 카드(?).

이런 거 보면 또 그냥은 못 지나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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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학생때 저런 종이접기를 해봤었던것 같다.
오 나름 특이하고 좋다. 근데 저 종이는 어디서 났어? 프린트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