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무척 골 때리는 통계를 발견(?).

ACTIVITIES WITH 1 CHANCE IN 1,000,000 OF DYING
뉴욕시 공항/항구/기차역/버스터미널 등에 'Welcome to New York City. Enter at your own risk.'라는 사인이 붙어 있는 상상을 하면서 혼자 낄낄거렸다. -_-,,
@ 사진은 센트럴 파크의 Angel of Warters Fountain, 요한복음 5장에 나온다는 Bethesda Angel. 뉴욕의 수많은 명소를 놔두고 갑자기 웬 천사 사진이냐고? Angels in America라는 HBO 미니시리즈에 나오는 장소인데 꽤나 인상적이어서 뉴욕에 또 갈 일이 있으면 꼭 들러보고 싶어졌다. 개종을 했다거나 그런 건 절대 아님. 오해없기 바람. ㅡㅠㅡ

ACTIVITIES WITH 1 CHANCE IN 1,000,000 OF DYING
- Smoking 1.4 cigarettes. (lung cancer)
- Eating 40 tablespoons of peanut butter (aflatoxin poisoning)
- Eating 100 charcoal broiled steaks (carcinogenic substances produced by grilling)
- Spending 2 days in New York City (air pollution)
- Driving 40 miles in a car (automobile accident)
- Flying 2,500 miles in a commercial jet (crash)
- Paddling a canoe for 6 miles (drowning)
- Receiving 10 mrem radiation dose (cancer)
뉴욕시 공항/항구/기차역/버스터미널 등에 'Welcome to New York City. Enter at your own risk.'라는 사인이 붙어 있는 상상을 하면서 혼자 낄낄거렸다. -_-,,
@ 사진은 센트럴 파크의 Angel of Warters Fountain, 요한복음 5장에 나온다는 Bethesda Angel. 뉴욕의 수많은 명소를 놔두고 갑자기 웬 천사 사진이냐고? Angels in America라는 HBO 미니시리즈에 나오는 장소인데 꽤나 인상적이어서 뉴욕에 또 갈 일이 있으면 꼭 들러보고 싶어졌다. 개종을 했다거나 그런 건 절대 아님. 오해없기 바람. ㅡㅠㅡ
2006.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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