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웃 블로거들 사이에서 비싼 인간이란 이미지가 박혔는데 왠지 싸가지 없는 인간(asshole)에 대한 완곡 어법인 거 같다. 이미지 쇄신 좀 해서 이 주홍글씨(asshole의 A)를 벗어던져야겠다. 그 일환으로 '남이 바톤을 넘기면 비싸게 굴지 않고 문답도 잘하는 최군'이 되어볼까 한다. 암튼 벨로님이 넘겨주신 이번 문답은 이름하야 '전철문답.'

주제는 당삼 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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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다 2006/10/16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신거 같아요. 질문한테 막 화내시고.. 이미지 나빠지시겠다.
    (수정; 아까 댓글에서 한 글자 뺐는데 그거 안 보셨어야 할텐데.)

    • BlogIcon 최군 2006/10/16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지가 더 나빠지겠다니... orz 공익광고 캠페인이라도 해야할까 봅니다. 최군은 싼남자, 그에게 사랑의 손길을... -_-,, (그렇습니다, 최군을 사랑하는 것이 곧 공익입니다. ㅡㅠㅡ)

      @ 하기 싫은 거 억지로 했다뇨, 느무느무 재밌었다고요. ('' )( '')

  2. BlogIcon 혜림. 2006/10/16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웃고 지다님 답글에 또 웃고..^^;
    음, 그러니까 왜 비싸다고 하는지 조금 이해할 것 같아요.

    • BlogIcon 최군 2006/10/16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 혜림님, 오늘밤 주무시기 전에 '싼남자 최군'을 천마리만 세십시오, 잠이 잘 올 겁니다. -_-,,

  3. BlogIcon 벨로 2006/10/16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정말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한 티 너무 난다!
    4, 6, 7번 완전 패스잖아~ -_- (그래도 했으니까 기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