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얌전히 사진이나 몇장...






@ 1991년 도쿄도청사가 지어지기 전까지 일본 최고의 건물이었던 선샤인60(이케부쿠로 위치)에서 내려다본 풍경.

정말 숨이 탁 막히도록 빽빽한 느낌. 땅이야 말로 궁극의 희귀재라 했던가...

저 멀리 구름 너머 후지산


후지산 줌인.

야경

@ 1991년 도쿄도청사가 지어지기 전까지 일본 최고의 건물이었던 선샤인60(이케부쿠로 위치)에서 내려다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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