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가 말이지... 그리스(아일랜드,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가 독일(프랑스, 영국)로부터 빌린 돈을 갚기 위해 독일이 그리스에 돈을 더 꿔줘야 한다는, 그런데 정작 독일은 그리스에 꿔줄 돈은 갖고 있는가라는, 눈물겨운 코메디랄지 스릴러랄지... orz
@ 원래 돈이란 돌고 도는 것. -_-,,
@@ 남의 나라 보고 웃고 있을 때가 아니야, 근데. ㅡㅠㅡ 기사 : 금융시장 '패닉'...환율 장중 1,27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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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 좋은 게 있죠. 서로 빚 까주기.
세금으로 빌려준 돈이다보니 이건 그냥 빚이 아니고 정치적 폭탄이죠. 지하드의 신념이 없다면 함부로 까줄 수도 없는 빚. orz
Correct. 그런데 이 시츄에이션을 무려 "지하드"에 비교할 수 있는, 심지어 "지하드의 신념"에 비유할 수 있는 양반은 드물지 ㅋㅋ 아 훌륭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