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보수성에 대해 몰랐다고 말할 순 없지만, 어제 알았건 오늘 알았건 할 말은 해야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즐~! 정부-재계-꼴통언론이 서로가 서로를 자기 주머니 속에 넣어놓고 휘두르면서 빙빙 돌리고 돌고 있으니 이놈의 세상이 낳아질 리가
있나.
방송통신심의위, "조중동에 광고 주지 마"운동은 '위법'
그래놓고 신문에 대한 직접적인 불매운동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라고? 아니 엄밀하게 따지고 보면 불매운동 중에 타인의 권리 침해가 아닌 불매운동이 어디 있수? 내가 댁들 보수진영에게 바라는 건 진보성이 아니라 일관성이라고, 일관성. 일관성이 있는 건전한 보수는 최소한 '다른 의견'으로서 존중해줄 순 있던 말이지. 안 그러면 유치해서 봐줄 수가 없어용. >.<
방송통신심의위, "조중동에 광고 주지 마"운동은 '위법'
그래놓고 신문에 대한 직접적인 불매운동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라고? 아니 엄밀하게 따지고 보면 불매운동 중에 타인의 권리 침해가 아닌 불매운동이 어디 있수? 내가 댁들 보수진영에게 바라는 건 진보성이 아니라 일관성이라고, 일관성. 일관성이 있는 건전한 보수는 최소한 '다른 의견'으로서 존중해줄 순 있던 말이지. 안 그러면 유치해서 봐줄 수가 없어용.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기는 뭐 시사/정치 전문 블로그인가효; 님아 딴 얘기도 좀 -ㅂ-
@ 개인 취향이나 의지와는 무관하게 저런 짓을 구경해야만 했던 역사는 꽤 됐지. 사실은 엄연히 이 나라의 제도적 전통인걸? 국보법, 집시법, 선거법, ... 요즘엔 정보통신망법도 뜨는 추세.
그러게요, 저도 제가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_-,,
방송통신심위위원회는 최시중이 두목으로 있는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와는 다른 기관인데..
휴일에도 방통위 프로젝트 제안서 쓰느라 10시까지 일하고 들어왔는데, 방통위라는 말이 나오길래..
아, 글쿤. 미처 몰랐네. 글 수정했음.